이글루스 버려두고 살았다며...........................
네이버가 병맛이라 요즘 블로그도 잘 안해요^_T
그나마 가벼운 싸이는 최근 다이어리는 대부분 일촌공개고....ㅇ>-<
잘 살고 있습니다.
슬슬 물이 병맛이던게 빵 터지는지 생전 안 나던 얼굴에 트러블^^....
여기 물 진짜ㅋㅋ석회수예요 물 틀면 하얘요ㅋㅋㅋㅋ저 이걸로 얼굴 씻어요 죽을거 같아요ㅠㅠ
............아니 이게 아니라
요즘은 그림 그릴 의욕도 없고 해서 타블렛에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.
예전엔 맨날 그렸는데ㅋㅋ...ㅋㅋ.....
잘 그리지도 못하는데 그려서 뭐하나요-싶습니다.
개성있는 그림체가 진짜진짜 부러운데 전 뭔가 흔한 그림체 같고..
나름대로 판다고 생각은 하는데 디테일 하나도 안 살고ㅋ....
그래도 요즘은 다시 그려보려고 하고 있는데 과제가 절 붙잡습니다(...)
쉬는 날에 하루죙일 잡고 한번 그려야지요ㅍㅍ..
그리고
가끔 어쩌다가 넷톤으로 대화하면 싱나서 적어도 이틀간은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.
친구가 단순해서 좋겠다고 하더라구요?(...)
이 오빠는 무슨 저 한정 무안단물인가요ㅋㅋㅋ......ㅋ.....
뭐..좋은걸 어쩌겠습니까만은, 훈섭오빠님은 여기와서 힘드니까 잊을 수도 있을거다-
라고 하셨는데 힘드니까 더 생각나는 이유는 뭐다?(...)
최근엔 그저 한국가면 알바해서 일본가야지가야지가야지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.
그때 연락해서 만나면 되지ㅇㅇ라고 친구들은 그러지만 이게ㅋㅋㅋ쉽겠나요ㅋㅋㅋㅋㅋ
아니 그쪽에서 안 보고싶어 할 것 같은건 저 뿐입니까?(...)
근데 제가 일본가는 주 목적은 쇼ㅋ핑ㅋ 이예요 쇼핑ㅋ............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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